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하연수가 변하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10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하연수가 갈색의 트렌치코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하연수는 30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느껴질 정도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게시물에 하연수는 “내 생일 축하해. #30살”이라는 글을 남기며, 생일을 자축했다.
지난해 방송된 MBN 드라마 ‘리치맨’에 출연했던 하연수는 현재 배우, 미술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