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드·하동균·루피, 3인3색 무한매력…대중 관심 독차지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프로듀서 카인드(KIND)와 가수 하동균, 래퍼 루피가 3인 3색으로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지난 6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카인드, 하동균, 루피의 ‘NEVER FORGET’(네버 포겟)이 공개됐다.

‘NEVER FORGET’은 시원하고 신나는 EDM(이디엠) 힙합으로, 선선해진 계절 속 듣기 좋은 드라이브송이다.



하동균은 카인드와의 두터운 친분을 통해 3월 첫 번째 싱글 ‘Beautiful’(뷰티풀)에 이어 이번 앨범에 다시 한 번 참여하게 됐다.

카인드, 하동균, 루피의 ‘NEVER FORGET’(네버 포겟)이 공개됐다. 사진= 카인드 공식 SNS 채널
특히 하동균은 ‘NEVER FORGET’을 통해 감미로웠던 평소 본인의 음악적 색깔과 사뭇 다른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 반전 매력으로 리스너들을 자극하고 있다. 루피 역시 명불허전 실력을 입증, 마니아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Mnet ‘쇼미더머니 777’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 최고 래퍼 반열에 오른 루피는 하동균, 카인드와 함께 이색적인 콜라보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듣기만 해도 귀가 호강되는 건 물론, 시원시원한 영상미로 보는 기쁨까지 골라담은 ‘NEVER FORGET’을 통해 세 사람은 호평 연속, 대중과의 소통까지 놓치지 않았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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