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나룻배 매력에 푹 빠졌다…“낮잠 잘 것 같은 부드러움”(뽕따러가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뽕따러가세‘ 송가인이 나룻배의 매력을 온몸으로 느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 따러 가세’에서는 송가인과 붐이 나룻배를 타고 팬들을 만나러 향했다.

이날 두 사람이 탑승한 나룻배는 최대 인원 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크기였다.



‘뽕따러가세‘ 송가인이 나룻배의 매력에 푹 빠졌다. 사진=TV조선 ‘뽕따러가세‘ 캡처
이에 붐은 “나룻배가 작아보여도 나무가 튼튼해 그 많은 인원 수용이 가능한 것 같다”고 놀라워했다. 송가인은 “멀리서 볼 때는 나룻배가 굉장히 작아 보였는데 실제로 타보니까 엄청 크고 넓다”고 감탄했다.

이어 “배가 물에 떠있는 느낌이 아주 부드러워서 낮잠을 자면 푹 잘 것 같다”며 웃어보였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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