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은정, 이혼 후 찾은 설렘? “평생 연애만 해도 되게 달콤할 것”(동치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동치미’ 황은정이 이혼 후 찾은 자유를 상상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는 ‘이혼 후 다시 찾아온 설렘’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커플매니저는 “나이가 들면 또 달라지는 마음인 것 같다. 요즘엔 친구 같은 애인을 선호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황은정은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평생 연애만 하면서 살아도 되게 달콤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홍림, 이경제 씨는 평생 또 다른 사랑하기 글렀지 않냐”며 “근데 저는 이 남자 저 남자 다 만나도 법적으로 문제 될 게 없다”라며 들 뜬 모습을 보였다.

그는 “요즘엔 실버타운이 그렇게 잘되어 있다고 하더라”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