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안재현과 이혼 소송 심경을 전한 지 이틀 만에 다시금 근황을 알렸다.
구혜선은 13일 오전 “싱가폴 아트페어에 출품할 그림 준비중이예요. 오전 작업 중. 반 완성했으요”라는 글과 함께 작업에 한창인 그림을 공개했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감자 피곤해요”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감자의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배우 구혜선이 안재현과 이혼 소송 심경을 전한 지 이틀 만에 다시금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이 안재현과 이혼 소송 심경을 전한 지 이틀 만에 다시금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그리고 1시간 뒤 “쌈. 미안해♥”라며 자신과 반려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 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무표정과 옅은 미소를 오가고 있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은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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