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박기웅 측이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제작PD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기웅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오전 MK스포츠에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며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다”고 밝혔다.
이날 스포츠경향은 박기웅이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제작PD와 4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박기웅 소속사 측은 열애설이 불거진 지 1시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빠르게 입장을 밝히며 열애설을 일단락 지었다. 한편 박기웅이 출연한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충만 로맨스 실록으로 지난달 26일 최고시청률 7.3%(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박기웅은 극 중 왕세자 이진 역을 맡아 호연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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