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UFC 사상 첫 부산대회가 17일 정오 입장권 판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부산 사직체육관에서는 오는 12월21일 UFC 파이트 나이트 부산이 열린다. 해당 대회 티켓은 10월17일 정오부터 옥션 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UFC 페더급 6위 정찬성과 2위 브라이언 오르테가는 맞대결로 부산대회 메인이벤트를 장식한다. 정찬성이 오르테가를 꺾는다면 생애 2번째 UFC 타이틀전이 기대된다.
UFC 사상 첫 부산대회 입장권이 17일 정오부터 판매된다. 정찬성은 지난 6월 UFC 페더급 5위 헤나토 모이카노를 꺾으면서 여전히 최정상급 선수임을 입증했다. 오르테가를 상대로는 대권을 노릴 자격이 있는지를 검증받는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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