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1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전했다.
16일 대도서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연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밤 제가 출연한 #라디오스타 방송 왠지 부끄부끄하지만 많이 봐주세요”라고 당부 인사를 건넸다.
이와 함께 “#대도서관 #라스 #라스꼭보세요”라는 해시태그를 걸었다.
이날 대도서관은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그는 “그동안의 1인 미디어는 자극적인 방송이 많았다. 그런데 저는 젠틀하게, 대중적인 웃음을 줘 주목받을 수 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TV 프로그램 출연도 했고, 시사 프로그램 MC도 볼 수 있었다. 그 당시 광고를 인터넷, 유튜브에 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었다. 그 시작이 저였다”고 덧붙였다.
또 대도서관은 “2017년에는 17억이었고, 지난 해에는 24억이었다. 올해는 7월 시점에서 20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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