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우드랜드, 가볍게 1번홀 티샷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 서귀포)=고홍석 통신원

게리 우드랜드(미국)가 1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GA TOUR(미국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달러) 1라운드가 17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파72·7241야드)에서 열렸다.

게리 우드랜드는 2019 PGA 투어 US 오픈에서 우승하며, 최근 절정의 기량을 펼치고 있다.



kohs7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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