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 서귀포)=고홍석 통신원
박상현(한국)이 갤러리들의 사인 요청에 답하고 있다.
PGA TOUR(미국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달러) 1라운드가 17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파72·7241야드)에서 열렸다.
박상현은 이날 2오버파 74타로 60위권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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