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 서귀포)=고홍석 통신원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케빈 나(미국)에게 퍼트 레슨을 받은 후, 퍼트에 성공해 기뻐하고 있다.
17일 제시카는 제주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파72·7241야드)에서 열린 PGA TOUR(미국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달러)를 방문해, 경기를 마친 케빈 나에게 퍼트 레슨을 받았다.
케빈 나는 이날 이븐파를 기록 공동 48위에 올랐다.
kohs7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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