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조진웅이 이원택 감독 신작 ‘대외비’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조진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오후 MK스포츠에 “조진웅이 영화 ‘대외비’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주연의 ‘악인전’을 연출한 이원태 감독의 신작인 ‘대외비’는 1990년대 부산을 배경으로 성공을 위해 몸부림치는 야망남의 이야기를 그린다.
조진웅이 이원택 감독 신작 ‘대외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대외비’는 오는 2020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스크린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조진웅이 이원태 감독의 신작 출연을 확정하고 또 한번 관객과 만날지 주목된다.
한편 조진웅은 오는 11월 13일 영화 ‘블랙머니’(감독 정지영) 개봉을 앞두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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