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제1회 경남 리틀·사회인 야구 리그전 개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NC다이노스가 경상남도와 함께 10월 19일부터 12월 7일까지 제1회 경상남도 리틀·사회인 야구 리그전을 연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이번 대회는 선수 출신이 출전하지 않는 순수 생활체육대회로 NC와 경상남도가 지역의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엘리트 선수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 데 뜻을 모았다.

리틀 야구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도내 유소년 야구단 9개팀, 사회인 야구단은 시·군부 2개로 나눠 18개팀, 총 700여명이 참가한다.



대회기간 주말(토·일)마다 토너먼트식의 리그전으로 진행하며 리틀부는 창원 북면 사회인 야구장에서, 사회인부는 거제 하청 야구장에서 치른다. 리틀부 결승전은 10월 21일 오후 3시부터 북면 사회인 야구장에서 열리며, 사회인부 결승전은 12월 7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다. 19일 오전 10시 50분 창원NC파크 가족공원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NC 다이노스 선수도 참석해 첫 대회 개최를 함께 축하한다.

NC 다이노스 황순현 대표는 “프로스포츠와 생활체육은 밀접한 관계”라며 “대회 참가자분들이 느끼는 그라운드에서의 즐거움이 생활체육과 프로야구에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