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시험관 아기 시술 과정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서는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시험관 아기 시술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진화는 난자 채취를 위해 전신 마취를 했다. 난자 채취는 20~30분 정도 진행됐다.
정자 채취를 먼저 마친 김원효는 아내를 기다리며 “힘들 때나 기쁠 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고 약속하고 결혼하지 않나. 기쁘기 위한 힘든 과정인데 함께 있지 못하니까 내가 무언가를 해줄 수 없다는 것이 답답하고 잠깐 떨어져 있는 것도 미안하더라”고 미안함을 전했다. 난자 채취 후, 심진화는 “깨고 나서 너무 아파서 당황했다”며 시험관 아기 시술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집으로 돌아온 김원효는 고생한 심진화에게 안마를 해줬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