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잘할게”…홍현희♥제이쓴, 결혼 1주년 자축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결혼기념일을 축하받았다.

23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쓰나 내가 평생 잘할게. 고마워 진짜. #결혼기념일#서프라이즈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이 준비한 이벤트를 받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개그우먼 홍현희가 결혼기념일을 축하받았다.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제이쓴은 결혼 1주년을 기념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침실에 풍선과 꽃잎으로 장식되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I LOVE YOU’라고 적힌 플래카드와 하트 모양 케이크도 눈길을 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2018년 10월 21일 웨딩 마치를 울렸다. 같은해 12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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