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하석진이 뉴욕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하석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하석진은 “Empire state of mind. 누우요오옥. 그 와중에 폰 놓칠까 봐 긴장 가득한 앵글. #고소공포증 #nyc #manhattan #맨햍은”이라는 글을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에는 하석진이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뉴욕의 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하석진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상에는 하석진이 뉴욕의 도심을 촬영하는 모습과 활짝 웃으며 신이 난 자신의 모습을 셀프로 찍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석진은 2005년 CF ‘대한항공 황산편’으로 데뷔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