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데뷔 10주년 맞아 재결합 준비…일곱 멤버 제주도 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레인보우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한다.

24일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16년 해체한 후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레인보우 일곱 멤버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레인보우는 최근 다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오는 등 특별한 방법으로 팬들과 다시 만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레인보우는 지난 2009년 11월 15일 EP 앨범 ‘Gossip Girl’로 데뷔한 후 ‘A’ ‘Mach(마하)’, ‘To Me(투미)’ 등을 발표하며 인기를 모았다. 지난 2016년에는 네 번째 미니앨범 ‘프리즘’을 끝으로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이 만료, 자연스럽게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레인보우가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모인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