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송가인은 “오늘 스케줄 끝”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얀색의 상의를 입고 있는 송가인이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송가인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또한 날카로운 턱선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단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로 데뷔한 송가인은 최근 MC몽의 새 앨범 타이틀곡 ‘인기’ 피처링에 참여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