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60년 전통 추어탕 맛집, 담백하고 고소한 맛 비법은 `미꾸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생생정보'에서 60년 전통 추어탕 맛집이 소개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대동 맛 지도'에서는 추어탕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라북도 남원에 위치한 60년 전통의 추어탕 집을 찾았다.



생생정보 추어탕이화제다.사진=KBS2 2TV 생생정보 방송캡처
매일 문전성시를 이루는 추어탕을 맛본 이들은 걸죽한 맛을 치켜 세웠다. 곰국같이 진하고 칼칼한 국물은 신선한 미꾸라지를 추어탕으로 쓰고, 토종 미꾸라지인 미꾸리는 숙회로 쓴다고 밝혔다.

미꾸리는 미꾸라지보다 수염이 짧고 몸통이 둥근 게 특징이다.

이어 들깨, 미꾸라지, 시래기를 섞는 것이 방식과 직접 된장을 매년 담궈서 쓴다고 밝혔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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