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두, 전성기 시절 가수→배우 전향 후 결과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연애의 맛 시즌3'에 출연한 강두가 화제다.

가수 겸 배우 강두가 '연애의 맛 시즌3'에 출연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두는 지난 2001년 그룹 더 자두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07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궁S', '장난스런 KISS' 등과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에 출연했다. 여럿 작품에 출연 했지만 가수 활동 시절 보다는 뚜렷한 연기 활동은 보여주지 못했다.

한편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강두가 출연 해 10년 동안의 배우 생활은 녹록치 않았다며 "하루 생활비 1500원일 때도 있었고 없을 때도 있었다"고 밝혔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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