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 ‘대한민국만세’ MV 촬영 이어 독도 재방문…남다른 독도 사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몬트가 독도를 재방문했다.

몬트는 지난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해 독도 현지에서 진행된 ‘인플루언서 독도 원정대’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몬트는 독도선착장에서 태극기를 흔들면서 독도 수호를 외치는 가하면, 기념행사에서 24일 공개된 신곡 ‘독도는 우리땅’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독도 사랑을 실천했다.



그룹 몬트가 독도를 재방문했다. 사진=에프엠엔터테인먼트
특히 몬트는 광복절 기념 자작곡 ‘대한민국만세’ 뮤직비디오 촬영에 이어 다시 한번 독도를 방문, 캄퍼씨 브랜드 송승렬 디자이너의 독도 후드티를 입고 독도 홍보에 힘을 더하는 등 뜻깊은 시간도 보냈다. 앞서 ‘대한민국만세’를 통해 광복절을 의미깊게 기념한 몬트의 ‘독도는 우리땅’은 트랩힙합과 한국 고유의 전통적인 악기인 태평소와 아쟁, 대금 소리가 크로스 오버된 곡이다.

현재 몬트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애국돌’ 행보로 대중을 만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