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에는 신인모델 5명이 팀을 이뤄 오디션을 봤다. 김소연은 “워킹이 문제”라면서도 고등학생다운 풋풋한 모습에 무한 응원을 보냈다. 다음으로 김소연은 “지춘희 패션쇼는 낮은 굽을 신어야한다. 다들 플랫슈즈를 신고 오디션을 보자”라고 말했다. 하지만 플랫슈즈가 없었고, 운동화로 급하게 대체하기로 했다.
김소연은 “나와 있으면 뭐해. 네가 관리를 해야지”라며 오디션을 준비한 직원들에게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