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목포 호떡 달인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14년 경력 호떡 달인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호떡 달인은 전남 목포시 용당로에 인근에 위치한 곳이다.
목포 호떡 달인이 화제다.사진=SBS "생활의 달인" 방송캡처 30여년 동안 2대째 이어지고 있는 호떡은 한결 같은 맛이 일품이다. 이에 달인은 호떡이 밀가루이기 때문에, 소화를 위해 생무화과를 넣는다고 밝혔다.
또한 반죽에는 연근과 옥수수수염, 모과, 생강대 등 반죽물을 반죽에 넣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극대화 시킨다.
고소함을 위해 검은 깨를 넣고 수타로 반죽 해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럽고 쫄깃함을 만든다.
뿐만 아니라 호떡 소는 인공감미려 대신 아몬드,땅콩, 해바라씨 견과류엑 톳과 비법재료를 넣어 40분 동안 볶아 달달함을 만든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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