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현아와 던 커플이 ‘아는 형님’에 동반 출연한다.
30일 JTBC 측은 MK스포츠에 “현아와 던이 내일(31일)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방송분은 12월 9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현아와 던은 공개 열애를 인정한 후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아는 형님’이 처음이다. 이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현아와 던은 가수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계약, 새 출발을 알렸다.
두 사람은 11월 5일 나란히 컴백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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