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측 “현아-던 커플, 내일(31일) ‘아는 형님’ 녹화”(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현아와 던 커플이 ‘아는 형님’에 동반 출연한다.

30일 JTBC 측은 MK스포츠에 “현아와 던이 내일(31일)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방송분은 12월 9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현아와 던은 공개 열애를 인정한 후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아는 형님’이 처음이다. 이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현아와 던은 가수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계약, 새 출발을 알렸다.

두 사람은 11월 5일 나란히 컴백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