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김건모 장인 장욱조·처남 장희웅 누구? #히트작곡가 #연기파배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김건모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예비장인과 처남으로 알려진 장욱조, 장희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건모는 내년 1월 30일 모처에서 피아니스트 장모씨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 1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1년여 교제 끝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김건모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그의 예비장인 장욱조, 예비처남 장희웅도 덩달아 이목을 모으는 상황이다.



장욱조는 과거 히트곡 메이커 작곡가로 현재 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장욱조는 1967년 데뷔한후 1973년 방주연의 ‘기다리게 해놓고’, 조경수 ‘아니야’, 장미화 ‘어떻게 말할까’, 태진아 ‘잊지는 못할 거야’, 이용복 ‘잊으라면 잊겠어요’ 등을 작곡하며 이름을 알렸다. 1977년에는 밴드 장욱조와 고인돌을 결성했으나 3년 후 인 1980년 목회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김건모의 예비처남이자 배우 장희웅은 지난 2000년 드라마 ‘덕이’로 데뷔했다. 드라마 ‘이산’ ‘주몽’ ‘선덕여왕’ ‘마의’ ‘너의 목소리가 들려’ ‘갑동이’ ‘크로스’ 등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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