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베리굿의 멤버 조현이 잠수복을 입고 근황을 전했다.
30일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조현이 검은색 잠수복을 입고 오리발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잠수복을 입고 있는 조현은 매끈한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는 수영장에 들어가 있는 조현이 벽에 기대 편하게 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조현은 지난 2016년 베리굿 미니 앨범 ‘GLORY’로 데뷔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