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KIA타이거즈 맷 윌리엄스(54) 감독 취임식이 11월5일 오후 3시 광주 서구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취임식에 이화원(58) 대표이사와 조계현(55) 단장을 비롯한 프런트와 선수단 전원이 참석해 윌리엄스 신임 감독의 취임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화원 대표는 취임식에서 윌리엄스 감독에게 유니폼과 모자를, 조계현 단장과 선수단 대표는 각각 축하 꽃다발을 전달한다.
맷 윌리엄스 감독 취임식이 11월5일 오후 3시 광주광역시 서구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대강당에서 열린다. 사진=MK스포츠DB 윌리엄스 감독의 기자회견은 취임식이 끝난 후 진행될 예정이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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