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써니가 반려묘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반려묘와 써니는 큰 눈망울이 서로 닮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3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써니의 동안 외모가 인상적이다. 게시물에 써니는 “#후추는언제까지클까 #아무리봐도조상중에메인쿤있는듯”이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써니는 최근 JTBC 시사교양 ‘쉘 위 치킨’에 출연한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