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리코 2번째 평가전서 가수 헨리 시구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11월 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2019 WBSC 프리미어12 대표팀과 푸에르토리코의 평가전 2차전에서 가수 헨리가 시구에 나선다.

2008년 슈퍼주니어의 중국 유닛 슈퍼주니어-M으로 데뷔한 헨리는 각종 예능 방송에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3년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한 헨리는 최근 가수 활동과 함께 ‘나 혼자 산다’, ‘비긴어게인3’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감과 뛰어난 음악성을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푸에르토리코와 2번째 평가전 시구자로 선정된 헨리.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평가전 2차전의 애국가는 OST의 여왕 가수 펀치가 부른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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