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Make It Right’ 공개 직후 22개 국가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최초입력 2019.11.02 13:25:01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Make It Right’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일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Make It Right (feat. Lauv) (EDM Remix)’는 2일(오늘 오전 8시까지 기준)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등 전 세계 22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Make It Right (feat. Lauv) (EDM Remix)’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라우브(Lauv)가 피처링에 참여한 ‘Make It Right (feat. Lauv)’를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으로 편곡한 곡이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Make It Right’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이 곡은 신시사이저를 기반으로 한 풍부한 사운드가 곡을 이끌며 원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전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발매한 MAP OF THE SOUL : PERSONA의 수록곡인 ‘Make It Right’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95위를 차지했다.
또, 10월 18일 라우브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Make It Right (feat. Lauv)’를 발표하며 전 세계 65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 빌보드 ‘핫 100’ 76위,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 차트(10월 21일자) 38위를 달성하는 등 해외 차트에서 독보적인 기록을 세웠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