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펀딩’ 유준상 “상하이 와이탄, 관광지 이상의 피 끓는 장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같이 펀딩’ 유준상이 상하이 와이탄에서의 느낀 점을 이야기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같이 펀딩’에서는 유준상과 데프콘의 상하이 ‘임정로드’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유준상과 데프콘은 와이탄 부두를 찾았다. 두 사람은 독립투사들이 목숨을 바친 역사의 현장이었다는 사실에 만감이 교차했다.



‘같이 펀딩’ 유준상이 상하이 와이탄에 대해 소개했다. 사진=같이 펀딩 캡처
데프콘은 “윤봉길 의사님, 이봉창 의사님, 김익산 의사님도 다 여기 부두를 통해서 들어온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유준상은 “독립운동의 과정이 다 담겨 있는 출발과 끝이 있는 곳”이라며 “관광지 이상의 특별한 의미가 담긴 피 끓는 장소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기분이 남달랐다. 알고가면 정말 다르게 느껴질 것”이라며 “약간 숙연해진다”라고 입을 모았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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