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개그우먼 김나희가 여배우 뺨치는 청순 미모를 과시했다.
김나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문호 낭만 버스킹 배경은 정말 낭만 그 자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희는 경북 경주시의 보문호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블라우스와 분홍색 치마를 입은 채 청순미를 한껏 뽐내고 있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네티즌들은 “트로트 가수 중에 제일 예쁘다”, “개그맨,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해도 될 듯”, “사진 계속해서 올려주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