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소속사 이적 후 첫 앨범 발매…자작곡 ‘Burn It All’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빈센트가 소속사 이적 후 첫 앨범을 발매했다.

빈센트는 4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자작곡 ‘Burn It All’을 공개했다.

‘Burn It All’은 리드미컬하게 반복되는 기타 연주와 빈센트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더해진 곡으로 모두가 갖고 있는 좁고 엉뚱한 ‘기준’과 ‘선’을 불태우고 자유로워지고 싶어 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빈센트의 자작곡 ‘Burn It All’이 공개됐다. 사진=크롬엔터테인먼트
특히 이번 앨범도 빈센트의 자작곡임이 알려지며 더욱 주목받았다. 빈센트가 기존 발매곡에서도 다채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변화무쌍한 음악 색으로 많은 팬들의 귀를 사로잡아왔던 만큼 이번 곡을 통해서도 신선함을 담아냈다. 한편 빈센트는 지난 2011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 K3' TOP 10에 올랐던 싱어송라이터로 데뷔 전에는 메탈 밴드의 보컬로 활동했던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다.

지난 3월에는 공연 '2019 마리아칼라스홀 소극장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최근에는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눈이 부시게' 등의 OST에 참여한 바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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