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형 측 “‘안녕 엄마’ 남주인공 긍정 논의 중”…김태희 만날까(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이규형이 드라마 ‘안녕 엄마’(가제)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이규형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4일 오후 MK스포츠에 “이규형이 tvN 새 토일극 ‘안녕 엄마’ 남자주인공을 제안 받고 긍정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안녕 엄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엄마 고스트의 49일간 리얼 환생 프로젝트를 그린다. 귀신 5년 차가 엄마 귀신과 사별이란 큰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둘 사이에 있는 아이가 그리는 이별이야기다.



이규형은 극 중 한국대학병원 흉부외과 의사 조강화 역을 제안 받았다. 조강화는 4년 전 부인 차유리를 잃고 홀로 아이를 키우다 2년 전 재혼한 인물이다. 앞서 김태희가 차유리 역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안녕 엄마’는 오는 2020년 2월 첫 방송 예정이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