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김나희가 교통사고 후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김나희는 자신의 SNS에 “여러분 안전벨트 꼭 하셔야 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나희는 “제가 최근에 교통사고가 났다. 많은 분이 걱정을 해주셨다. 다행히도 안전벨트를 해서 큰 부상이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차가 폐차될 정도로 큰 사고였다. 만약 벨트를 안 했다면 어땠을까 아찔하더라. 그래서 여러분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안전벨트는 생명 벨트다. 꼭 벨트 하셔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회복 중이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감사하다”라며 밝은 미소를 보여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지난달 28일 스케줄을 마치고 이동하던 김나희와 매니저는 서울 톨게이트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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