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닝와이드'의 '노포의 법칙'에서 대구 29년 갈비탕 맛집이 소개됐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3부'의 '노포의 법칙' 코너에서는 대구 29년 전통의 갈비탕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대구 29년 갈비탕 맛집은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이다.
노포의 법칙 대구 29년 갈비탕 맛집이 소개됐다.사진=SBS "모닝와이드" 방송캡처 이는 해당 주인은 국가기술자격증 식육처리기능사 보유자로 1991년 부터 장사를 시작 해 직접 한우 갈비, 소머리를 골발 하고 고기를 포 뜨는 것까지 직접한다. 특히 보통 구이용으로 사용하는 짝갈비를 이 곳에서는 갈비탕 용으로 쓰는 것이 특별하다.
밤새 핏물을 뺀 갈비로 진한 육수를 우려내는데,간수를 뺀 굵은 소금, 조선 간장, 약간의 야채를 더해 오랜시간 국물을 우려낸다고 밝혔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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