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경희대학교 서울 평화의전당에서는 송가인의 첫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가 개최됐다.
이날 숙행은 지난 5월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을 함께했던 송가인의 콘서트장을 방문해 축하와 응원을 전했다.
숙행이 송가인 콘서트를 응원했다.사진=코로나엑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 준비에 한창인 이들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송가인의 콘서트에 참석하며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끈끈한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정다경, 두리, 정미애, 김소유는 함께하지 못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숙행은 ‘미스트롯’ 종영 후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TV조선 ‘연애의 맛’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을 보였고, 팬클럽 ‘숙행열차’ 정기 모임 또한 잊지 않고 참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