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내의 맛’ 혜박이 브라이언에 둘째 욕심을 드러냈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혜박 브라이언 부부의 시애틀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결혼한지 10년 만에 얻은 선물인 딸 리아를 지긋이 바라보던 혜박은 “원래 둘째 생각이 없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리아를 보면 너무 예쁜거야. 동생을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지 않아?”라고 물었다. 이에 브라이언은 대답 대신 리아에게 빵을 건넸다.
이를 보던 장영란은 “저러면 아내가 서운하다”라고 혜박을 대변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밥 먹이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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