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김준수는 MBC 새 파일럿 교양프로그램 ‘공유의 집’ 출연 소식을 전했다.
김준수가 10년 만에 지상파 방송 복귀 소감을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공유의 집’은 공유 경제에 대해 고찰하는 교양 프로그램으로 5일 김준수의 집에서 촬영을 마쳤다. 김준수가 지상파 프로그램에 정식 출연한 것은 10년 만에 이번에 처음이다. 이에 JYJ 동료 멤버인 김재중 또한 “우리 준수 드디어 진출! 축하해”라는 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한편 김준수가 출연하는 MBC 새 파일럿 ‘공유의 집’은 오는 12월 초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