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지 아나운서, 손바닥만 한 비키니 입고...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신예지 아나운서가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신예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예진은 손바닥만 한 비키니를 입은 채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신예지 인스타그램
특히 그동안 숨겨왔던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기상캐스터 출신 아나운서 신예지는 올해 나이 32세로 게임과 유튜브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