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굴욕 없는 셀카를 선보였다.
제니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en wearing Ge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4대륙 총 23개 도시를 순회한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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