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정후 `쿠바 꺾고 기분 좋은 하이파이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9 WBSC 프리미어12 한국과 쿠바의 경기에서 한국이 쿠바를 꺾고 대회 3연승으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한국 대표팀은 선발 박종훈의 호투 속에서 김하성, 박병호, 김재환, 이정후 등 타선이 터지면서 7-0으로 완승을 거뒀다.

김하성과 이정후가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