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옛날엔 가요계 귀염둥이”…꽃미남 포스 사진 공개(나혼산)[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나 혼자 산다’ YB 윤도현이 꽃미남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음악 동지인 윤도현과 헨리가 남한강 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도현은 헨리와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다가 “옛날에 나도 선배님들이 많이 예뻐해 주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조용필 선배님, 강산에, 전인권 형님이 볼도 꼬집으셨다. 아직도 엄청 귀여워하신다. 옛날 별명이 가요계 귀염둥이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윤도현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고,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하나같이 감탄했다.

윤도현은 또 “지금도 다들 귀엽다고 한다”고 자부했고, 헨리는 “왜 그런지 아느냐. 머리숱이 많아서 그렇다. 머리숱이 많으면 귀여워 보인다”고 설명해 폭소를 안겼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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