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레드벨벳 아이린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아이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아이린은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린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아이린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오프숄더 의상으로 섹시한 분위기와 여전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음파음파'로 활동 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23일, 24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라 루즈’를 연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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