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란-김채연 `따뜻한 포옹을 나누며`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0(25-14, 25-17, 25-19)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2위를 도약한 반면 기업은행은 5연패에 빠졌다.

3세트 흥국생명 김채연이 공격을 성공한 후 김해란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