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드기 닐로 “가왕전까지 온 것만 해도 영광”…만찢남 4연승 성공(복면가왕)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복면가왕’ 만찢남이 4연승에 성공한 가운데, 쫀드기는 닐로였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만찢남과 쫀드기의 가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79대 20으로 만찢남이 4연승에 성공, 114대 가왕이 됐다.



‘복면가왕’ 쫀드기 닐로, 만찢남 4연승 성공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이 가운데 만찢남에 패배한 쫀드기는 닐로로 밝혀졌다. 닐로는 “방송 출연이 두 번째다. 많이 떨렸다. 여태까지 어떤 공연이든 무대보다 가장 떨렸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가왕전까지 온 것만 해도 정말 너무나 영광이고, 훌륭하신 가왕과 대결을 펼쳐 좋았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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