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퀸’ 김한솔, 어느 각도에서 막 찍어도 ‘예술 몸매’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머슬퀸’ 김한솔이 과거 완벽했던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10일 김한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김한솔은 “나의 종잇장 같았던 이 몸매 170cm 47kg”이라며 “사진을 어느 각도에서든 막 찍어도 다 잘 나왔는데. 이렇게 돌아갈 순 없어도 다시 살 빼서 돌아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남겼다.



사진에는 김한솔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환하게 웃으며 선명한 복근 라인과 잘록한 허리, 애플힙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완벽한 몸매와 더불어 인형 같은 외모의 김한솔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한솔은 ‘핀인터내셔날 2018 머슬마니아 맥스큐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커머셜모델 톨 부문 2위를 차지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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