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유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유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림 같은 가을 날씨 2019 마지막 단풍놀이 #아름다운대한민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유리가 경기도 양평 용문산 등산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유리가 단풍놀이를 즐긴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소녀시대 유리 인스타그램 알록달록 곱게 물든 단풍나무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유리는 긴 기럭지를 뽐내며 시원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특히 그는 완연한 가을날씨에 행복감을 드러내며 등산의 묘미를 만끽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유리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서 콘스탄스 역을 맡아 무대에 올랐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