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김빈우 부부가 ‘아내의 맛’에 출연한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관계자는 11일 오전 MK스포츠에 “오는 12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에 김빈우 부부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과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빈우 부부가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사진=DB 김빈우와 1살 연하 비연예인 남편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결혼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김빈우가 공개할 일상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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