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린, ‘레버리지’ 출연…이번엔 정의감 넘치는 변호사 변신(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박영린이 ‘레버리지:사기조작단’에 출연한다.

14일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박영린이 오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일요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 9, 10회에서 변호사로 완벽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레버리지'는 전직 보험수사관이 개성 강한 도둑들과 함께 팀을 꾸려 사기꾼들의 물건을 훔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동명이 미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케이퍼 드라마를 표방한다.



배우 박영린이 ‘레버리지:사기조작단’에 출연한다. 사진=WS엔터테인먼트
극 중 대학병원에서 의료사고가 불거지면서 법정 분쟁이 일어난다. 박영린은 정의감 넘치는 변호사 역으로 활약을 예고하며 극의 재미와 몰입감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박영린은 앞서 ‘우아한 가’에서 TOP팀 정보보안 팀장 황보주영 역을 맡아 눈길을 사로잡는 수려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과 훌륭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영린이 그려내는 정의의 변호사는 어떠한 모습일지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박영린과 이동건, 전혜빈, 김새론, 김권, 여회현 등이 출연하는 ‘레버리지’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2회 연속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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